복부지방흡입 부위
인천복부지방흡입은 우리가 기준을 잡을 때 가슴 밑에 있는 명치를 기준으로 잡고요.
그 다음에 당연히 배꼽이 있겠죠. 배꼽을 잡고 양쪽 골반 밑에 흔히 치골을 경계로 하는 골반을 따라가는 선을 중심으로 잡습니다.
명치에서부터 밑으로 갈비뼈가 쭉 내려오게 됩니다. 배꼽을 기준으로 가로로 선을 이렇게 그어서 우리가 윗배, 아랫배 그리고 골반이 양쪽에 뼈가 올라오죠. 그리고 옆구리가 있습니다. 흔히 팬티 속옷이 지나가는 브라라인까지 겹쳐서 그은 선을 뒷구리, 러브핸들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복부지방흡입 절개부위
절개 부위는 배꼽에다가 절개를 하고 헤어라인 안에다가 절개를 합니다. 실제로는 훨씬 작습니다. 절개부위가 보이지 않아야 되기 때문이죠. 아랫배 지방흡입은 지방을 뺄 때 절개를 한 부위 중심으로 지방을 빼고 배꼽에 절개를 한 부위 등으로 지방을 빼면 세 방향으로 지방흡입을 고르게 할 수 있으므로 피부 요철이 생기지가 않아요. 옆구리 같은 경우는 배꼽 절개를 한 곳으로 지방을 빼거나
아니면 서혜부 절개로 해서 복부지방흡입을 합니다. 러브핸들 절개 부위는 절개를 한 군데 하는 경우도 있고 두 군데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절개 부위를 안 보이게 하기 위해서 엉덩이 사이에 꼬리뼈 있는 곳의 절개를 한 군데 하는 경우가 있고 반대로 양쪽에 두 군데 이렇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냥 인천지방흡입병원에서 흡입만 하는 경우에는 이렇게 한 군데에서 해도 가능해요. 어차피 양쪽 러브핸들을 빼기 때문에 한 군데 절개만 해서 양쪽을 하죠.
부평지방흡입 병원에서 절개부위와 수술하는 방식을 좀 설명드렸는데요.
지방흡입을 할 때 몸이 움직이지 않도록, 깨지 않을 정도로 수면마취를 진행하고요.
일단 수면마취를 이용해서 마취를 안전하게 하고 그 다음에 투메센트 용액을 먼저 빼고자 하는 곳, 지방에다가 전체적으로 골고루 용액을 주입해서 지방을 좀 부풀려놓고 마지막으로 캐뉼라를 이용해서 복부지방흡입을 시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