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간은 오렌지 케어에 대해서 설명을 좀 드리려고 하거든요. 람스 후에 후관리 시스템이 좀 변경이 됐어요. 그래서 그 부분이 예전이랑 어떤 차이가 있는지,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지 설명을 좀 드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고압산소 프로그램하고 중저주파 그리고 레이저, 이렇게 세 가지를 묶어 가지고 이제 오렌지 케어라고 이름을 붙였는데 전보다 불편함을 좀 줄이고 전신 순환을 강화해서 회복을 좀 빠르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첫 번째는 이제 고압산소라는 게 생겼어요. 고압산소라는 거는 산소를 압력을 좀 높여서 혈중에 산소 농도를 많이 높이는 시술이라 생각하시면 되고 어디 다쳤을 때 회복을 할 때는 우리 몸에 산소가 들어와야지 혈액을 통해서 이제 쭉 온몸으로 순환을 하고 있어서 그 순환을 통해서 이제 필요한 부분에 산소 공급이 되고 그렇게 해서 이게 우리 몸이 회복도 되고 여러 가지 이제 활동을 할 수가 있는데 반대로 이게 산소 공급이 안 된다 그러면 피부에는 이제 괴사가 생기고 뇌가 죽거나 뭐 심장이 멈추거나 이렇게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는 것처럼 산소가 아주 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 산소 농도를 많이 높여 줘서 회복을 많이 도와준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붓기도 좀 빨리 없어지고 전신 컨디션을 좋게 해서 회복을 많이 빠르게 좀 도와주는 그런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변화된 것이 이제 중저주파하고 레이저를 통해서 또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느냐면은 중저주파가 이제 근육을 자극해서 이제 근육 운동도 시켜 줘서 지방 연소를 좀 도와주는 효과가 있고 지방층에 좀 깊은 층으로 에너지가 침투가 돼서 남아 있는 지방을 연소시켜서 이제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고 근육 자극을 통해서 실제로 우리가 운동을 하지 않지만 전기 자극을 통해서 근육이 수축 이완을 반복하면서 이제 운동의 효과를 내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그리고 이제 레이저를 통해서 이제 순환을 좀 좋게 하면은 붓기가 좀 빨리 빠지고 하니까 그런 부분을 또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세 가지 프로그램을 통해서 우리가 이제 예전에 했던 후관리 프로그램에서 불편했던 부분들 또 통증이 좀 많이 있었던 부분들을 비침습적으로 좀 바꾸고 전신 컨디션을 좋게 해서 전체적으로 회복을 좀 빠르게 하는 콘셉트로 좀 변화했다고 생각하시면 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변화를 한 거를 타 지점에서 이제 모니터링을 하고 연구를 해 보니까 확실히 이제 후증상이 지속되는 기간이 좀 짧아지기도 하고 람스 후의 불편감을 많이 줄일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부분 중심적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